[케모노프렌즈] 가방의 탄생 新그림/글/공작



전에 구상했던 건데 이제야 그렸음 -_-;;

라쿤이 아라이의 무덤에서 모자를 획득 -> 샌드스타 분출 -> 샌드스타와 접촉한 모자에서 가방쨩이 생겨남 -> 남겨진 깃털을 들고 있는 라쿤에게 럭키비스트가 반응... 정도의 이야기.

10화를 보니 샌드스타가 생물 혹은 생물이었던 것과 접촉하면 프렌즈가 되고 셀룰리안은 무생물에서 생겨난다고 한다.
하지만 샌드스타가 한가지 종류만은 아니라고도 하고...

정말 가방의 정체는 뭘까.

PS : 창작밸리로 보낼까 고민했지만...;

덧글

  • teese 2017/03/15 23:35 # 답글

    무기물이라고 전부 셀룰리안이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돌이나 흙에도 반응한다면 화산이 터질때마다 생겨나는 셀룰리안의 숫자가 어마어마할테니까요.
    인간의 손길이 닿은 물건 이란 조건일지도?
  • 바람뫼 2017/03/16 00:01 #

    그렇다면 가방은 가방, 혹은 모자에서 태어난 변종 셀룰리안일지도 모르겠군요!
  • Kadalin 2017/03/18 16:41 # 삭제 답글

    랭킹 축하드립니닿ㅎㅎㅎ
  • 바람뫼 2017/03/19 13:00 #

    지금도 가끔 볼을 꼬집어볼 정도로.
    역시나 케모노프렌즈의 인기 슷고-이!
댓글 입력 영역